GOHSY PRODUCTION
CONTROL FLAGS
정기 점검용 체크포인트 시스템
REVIEW CYCLE: WEEKLY (FRIDAY)
FLAG 1
철학 vs 실행
위험 신호
- 이번 주에 문서 작성 > 결과물 생산
- 회의에서 "우리 철학은..." 말이 3번 이상 나옴
- 새 프레임워크/모델 만들고 있음
- 고객 0명인데 내부 시스템 고도화 중
건강 신호
- 이번 주에 실제 결과물 1개 이상 완성
- 고객/잠재고객과 1회 이상 접촉
- 피드백 기반으로 뭔가 수정함
PRINCIPLE
철학은 이미 있다. 증명할 차례다.
FLAG 2
진짜 IP 축적
축적 중인가?
- Pattern Library: 이번 주에 템플릿/레퍼런스 추가했나?
- Presence 경험: 실제 연출 경험 쌓았나?
- 고객 데이터: 피드백/선호도 기록했나?
위험 신호
- 3주 이상 새 패턴 추가 없음
- 실제 프로젝트 없이 "준비만" 하는 중
- 고객 목소리 없이 내부 판단만으로 결정
PRINCIPLE
복사 불가능한 건 축적된 것뿐이다.
FLAG 3
안과 밖의 분리
체크
- 내부 문서/회의: 시스템적, 냉정한 톤 유지
- 외부 결과물/고객 대면: 따뜻함, 진정성 유지
- 고객에게 "패턴 엔진" 같은 말 안 함
- 내부에서 "감동적이어야 해" 같은 말 안 함
위험 신호
- 고객에게 우리 시스템 설명하려 함
- 내부에서 감정적으로 의사결정함
PRINCIPLE
안에서는 시스템, 밖에서는 인간.
FLAG 4
허세 슬라이더 체크
현재 허세 레벨 적정한가?
- 신뢰 구축 단계 → Level 0 (투명, 겸손)
- 스토리텔링 단계 → Level +1 (몰입, 감정)
- 브랜드 각인 단계 → Level +2 (캐릭터, 거리감)
위험 신호
- 상황과 맞지 않는 레벨 사용 중
- 허세가 "고정값"이 되어버림
- 레벨 조절 없이 항상 같은 톤
PRINCIPLE
허세는 정체성이 아니라 슬라이더다.
📊
주간 점검 템플릿
FLAG 1: OK / 위반
FLAG 2: OK / 위반
FLAG 3: OK / 위반
FLAG 4: OK / 위반
🎯
핵심 질문 (의사결정 전)
1.
이게 패턴을 축적하는 일인가, 철학을 정리하는 일인가?
2.
이게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가, 우리 자기만족인가?
3.
이걸 안 하면 뭘 잃는가? (진짜 급한가?)